플라이츠, 北의 '통미배남' 우려 일축…방위비 협상도 "모두 만족할 결과" 예상'한국 핵무장론'은 "더 좋은 핵우산" 언급하며…우회적으로 '일축'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4.7.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인터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스티브 예이츠 AFPI 중국 정책 구상 의장. 2024.7.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주한미군통미배남우크라이나 전쟁한미동맹방위비 분담금트럼프 리스크노민호 기자 896조 서남권 반도체…정부 "기반시설 구축 비용, 최대 100% 지원"중동 리스크 완화…'공공부문 차량 2부제' 전면 해제정윤영 기자 "실리콘투, 유럽 질주에 북미도 재성장…K-라이프스타일 수출 확대" [줌인e종목]골프존문화재단, 사천·무주 취약계층에 생필품 지원관련 기사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