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곰사업'으로 러시아에서 온 무기 활용해 '심리적 타격' 효과도 국산무기 지원시 호환성·전력 공백은 문제21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외곽에서 러시아 군의 드론 공격을 받아 박살 난 주택이 보인다. 2024.05.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일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6.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살상무기포탄지원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尹 정부 때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 과했나…'불법성' 여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