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26일 오전 최연소 히어로즈 패밀리(전몰·순직군경의 자녀들과 그 보호자)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아인병원을 방문, 고 박찬준 경위의 배우자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2.26/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국가유공자공부방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