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정부 입장 바꿀 필요 없지만 적시에 유감 표명은 해야"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7일 야스쿠니 신사에 봉납한 공물. 2023.10.1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한일관계일본 야스쿠니 신사 참배역사 왜곡노민호 기자 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관련 기사"독도는 일본땅""위안부 날조"…다카이치 첫 내각 망언 살펴보니과거사로 갈라지고 외교로 합친 60년…생기 돈 한일관계, 미래 향한다내일 또 '다케시마의날' 잡음…한일 국교정상화 '험난한 6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