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국방네트워크' 등록정보 현행화 응하지 않아 직권 말소2014년 11월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 신인균 2분과 위원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신인균자주국방네트워크KDN비영리민간단체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