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북미정상회담을 기념해 싱가포르의 술집 '에스코바'에서 'Kim'(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Trump'(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종류의 칵테일을 선보였다. 에스코바는 6일 두 정상간 햄버거 협상도 기대한다며 특별 메뉴도 소개했다. 2018.6.6/뉴스1 ⓒ News1 성도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가 2016년 5월 공화당 대선후보로 공식 확정된 뒤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는 사진. (트럼프 인스타그램)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