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과거사 논란, 당내 갈등, 흑색선전 등 모두 이겨내고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우뚝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19일 서울 언주중학교에서 투표를 마치고 차에 올라 지지자를 향해 웃고 있다. 2012.12.19/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새누리당관련 기사김교흥 "정청래 美비자 지연 유감…동맹국 의정활동 존중해야"여야, 암살자(들) 공방 계속…"김태규 즉각 제명" vs "노골적 이중 잣대"'강 대 강' 여야 대표, 추석엔 숨고르기…비공개 일정 소화하며 민심 청취국힘, 1박2일 연찬회 마무리…박근혜 초청해 '보수통합·대여투쟁' 방점유영하 "박근혜, 장동혁·정점식에 '부부도 의견 대립…잘되기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