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아동ㆍ여성대상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회 이미경 위원장과 새누리당 김희정, 민주통합당 남인순 간사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활동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2.11.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미경김희정남인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