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리는 국감…스타·한방 없고 막말 난무에 쇼츠 공방에 '얼룩'

여야 모두 자극적 발언 활용한 쇼츠로 국감 활동 홍보
전문가들 "정책 아닌 정쟁 국감"…상시국감·중앙당 역할 제언

본문 이미지 - 이진숙 의원 보좌진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 종합감사에서 휴대폰을 이용해 촬영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황기선 기자
이진숙 의원 보좌진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 종합감사에서 휴대폰을 이용해 촬영하고 있다. 2026.10.22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사진행과 관련해 서영교 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신웅수 기자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의사진행과 관련해 서영교 위원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