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둘러싸고 여야 공방…與 "일베짓 그만" 野 "패륜 영화" 과거 '건국전쟁'으로도 공방…"정치권의 영화 개입 바람직하지 않아"
영화 '암살자(들)'이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다룬 내용을 놓고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2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일부 의원들은 영화가 사실을 왜곡하고 고인을 모독했다며 비판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송출되는 영화 '암살자(들)' 홍보 영상. 2026.9.28 ⓒ 뉴스1 김진환 기자
지난 2024년 2월 18일 서울 시내의 한 영화관에 영화 '건국전쟁' 상영안내가 표시된 모습. 2024.2.18 ⓒ 뉴스1 이승배 기자
구미시 소상공인연합회 등 지역 시민단체 회원들이 지난 1일 상모동 박정희 생가앞에서 영화 '암살자(들)' 규탄 집회를 갖고 있다. 2026.10.1 ⓒ 뉴스1 정우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