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히는데 46년, 돌아가신 후 32년…원통·억울·부정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일 세종시 보람동 세종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김민석김남주 시인조소영 기자 한병도 "예산·세제, 국민 목소리로 완성도 높일 것…레임덕? 가당찮아"송기헌 "정통망법 필요 커져…표현자유 보장하되 허위는 막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