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 도중 텔레그램 보내는 모습 언론 카메라 포착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참석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서영교김세정 기자 與, 충북서 예산정책협의…"충북 숙원·미래산업 예산 확실하게"물러서지 않는 용혜인…거취 놓고 깊어지는 여권 셈법관련 기사한동훈 "듣보잡을 누가 표적수사하나…당권파는 북이나 쳐라"(종합)한동훈 "서영교·김의겸, 李대통령 연루 제보하면 드럼통 안 들어가게 보호"與 "주진우, 김승원 아들에 허위 의혹…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한동훈, 10일 새벽 '오빠 로비' 폭풍 SNS…민주 "참 못됐다, 감옥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