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식 도중 텔레그램 보내는 모습 언론 카메라 포착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김승원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참석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서영교김세정 기자 '청담동·흑석동' 공방 끝에…법사위, 김의겸 與간사 선임여야 여성의원 "여성 30% 이상 공천 의무화 선거법 개정 추진"(종합)관련 기사국힘 "김승원 사퇴하고 李대통령은 용혜인 인선 입장 밝혀야"'청담동·흑석동' 공방 끝에…법사위, 김의겸 與간사 선임법무장관 지명 김승원 법사1소위 마지막 주재…법안 심사만(종합)'조희대 부친상'에 오늘 법사위 전체회의 개최 않기로법무장관 지명 김승원 법사1소위 주재…野 "이해충돌"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