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집 뺏으려다 청와대에서 쫓겨날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3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부동산이재명손승환 기자 국힘, 당원 직선제 2단계 도입…'사고당협 34곳+α'에만 일단 적용(종합)국힘, 당원직선제 단계적 도입키로…올해는 사고당협에만 적용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기록…민주 43.1% 국힘 37.7% [리얼미터]李대통령 6개 부처 개각…與 "실용 인사" 野 "공소취소 방탄 개각"(종합)野, 6개 부처 개각'에 "좌클릭·방탄 개각"…법무장관 청문회 정조준장동혁, 李 개각에 "재판 취소 총대 멜 법무장관…조급했던 모양"[뉴스1 PICK]여야 워크숍·연찬회 마무리…정기국회 전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