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더불어민주당김민석박지원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김성태 "李대통령에게 직언할 與 중진 안 보여, 전부 비명횡사"이준석 "與, AI 판사 도입?…눈치 볼 이유 없는 AI, 李 유죄 확정될 것"'보수 통합' 꺼낸 오세훈…반기는 비당권파, 지켜보는 지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