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2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더불어민주당김민석박지원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이해민 靑합류, 혁신당과 曺의 큰 결심…통합 연대 흐름에 긍정적"유영하, 유승민 겨냥 "탄핵의 강 건너가시라…뿌린 대로 거둘 것"관련 기사용혜인, 장관 돼도 의원직 유지 전망…"소수정당 상황 고려"與 "일부 유튜브, '이준석·민주당 합당설' 제기…전혀 사실 아냐"국힘, MB·박근혜에 잇단 러브콜…보수 통합 실현은 "회의적"[인터뷰] 이언주 "개혁신당, 제3당 자리잡기 실패…선거제도의 문제"이준석, 지방선거·정이한 사태 책임지고 오늘 대표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