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과 안전 지키는 건 국가 책무 최우선"조정식 국회의장. 2026.8.27 ⓒ 뉴스1 신웅수 기자남해인 기자 여야, 정기국회 '입법전쟁' 돌입…예산·부동산·사법개혁 격돌(종합)與, 정기국회 앞두고 "野, 민생입법 협조해야…필요시 패트 적극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