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과 안전 지키는 건 국가 책무 최우선"조정식 국회의장. 2026.8.27 ⓒ 뉴스1 신웅수 기자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일)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