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서 李대통령 조롱…유족 당부 밟고 선 정치는 패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제주시 한림읍을 찾아 실종신고 허위 종결 사건 피해자 장 모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숲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6.8.2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박성준장성희 기자 與 "일부 유튜브, '이준석·민주당 합당설' 제기…전혀 사실 아냐"정의당 신임 대표에 양경규 전 의원…"대중적 진보정당 만들 것"관련 기사여야, 네팔 홍수로 국민 18명 연락 두절·고립에 "무사 생환 기원"與 "장동혁 체제 1년, 남은 건 극우선동과 윤어게인 뿐"이진숙, 김민석 '여자 히틀러' 발언 고소…與 "고소장 아닌 사퇴서 써야"(종합)與 "장동혁·국힘, 노웅래에 2차 가해…한동훈 만행 국민이 기억"조의장 "형소법 억울한 피해자 없도록"…金 "이진숙·조희대 조치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