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계 이탈표 두려워 국회로 임명동의안 못 보내"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8 ⓒ 뉴스1 허경 기자김정률 기자 감사원 '文정부 통계 조작' 번복…與 "조작감사 증명" vs 野 "굴종 선언"유승민, 5선 중진 권영세와 오찬 회동…"당 방향성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