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인 지난 24일 장 모 씨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내 아들 중상모략 강용석·김세의 이제서야 재판…엄벌 받길"홍준표 "이재명에 팽당하자 도로 저격수?…사람을 어찌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