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리스크 지울 아군 배치 오명 쓰고 싶지 않다면 악법 개정 중단해야"조희대 대법원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박정호 기자김정률 기자 국힘 "30%대 지지율, 대체불가 무능 정권의 처참한 성적표"野중진들 "현 상태로 총선 승리 어려워…장동혁과 정례 간담회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