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당적 금지 및 당원주권 수호 요청에 관한 청원'이 마감을 이틀 앞둔 25일 오전 7시30분 현재 국회 접수 요건에 1765명이 부족한 4만8235명이 동의했다. 이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조금만 힘을 더 보태달라고 호소했다. (국회전처청원 홈페이지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팀정청래' 한민수 "유시민 말 동의 안 해…좋아 보이지도 않아"7년째 제주살이 홍혜걸 "아무도 없는 으슥한 길 많다…혼자 다니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