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조율은 부당 관행…정당 '관행' 깬 민주당이 할 말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8일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를 점검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김일창 기자 김민석·장동혁, 거제 수해현장 찾아 "복구에 최선"(종합)장동혁, 거제 수해 현장서 "최대한 빠른 복구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