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104건…피해 인원 2023년, 건수는 2024년 최다ⓒ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박기현 기자 유의동 "李정부 1년도 안돼 부동산 정책 다 뒤집어…신뢰 없이 집값 못 잡아"정점식, 오늘 박근혜 예방…"지방선거 헌신에 감사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