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터치스크린 식사 주문 등…인원 통제에 어려움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지난 13일 육군훈련소에서 20㎞ 야간행군 훈련을 받는 모습. (SNS 갈무리· 재전송 및 DB 금지)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野장진영 "졸지에 오세훈 인터뷰 자리싸움 주역 돼…전혀 사실 아냐"고민정 "당 안팎 바람 잘날 없어 많이 지친다…무엇을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