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계층에 과다한 세 부담 지우는 이중적 설계""졸속 정책에 내용 부실…국회 심의서 바로잡을 것"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부동산 세제개편안 긴급 진단 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국민의레를 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손승환 기자 조계사 찾은 정점식 "국민이 정치 걱정…화합의 정치 하겠다"개혁신당 "조희대 탄핵안 막을 野 공동행동을"…국힘 "열려 있다"관련 기사DL이앤씨, 광명 하안주공9단지에 'e편한세상 광명리버마크' 제안홍지선 "우수선수·해외건설근로자 특공 보완 검토…자체 검증 강화"정용진, 이마트 대표 맡는다…신세계그룹, 대대적 쇄신 인사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상승…7주 만에 40% 회복[갤럽]서울 아파트 임대 10건 중 6건 월세…'전세의 월세화'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