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계층에 과다한 세 부담 지우는 이중적 설계""졸속 정책에 내용 부실…국회 심의서 바로잡을 것"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부동산 세제개편안 긴급 진단 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국민의레를 하고 있다. 2026.8.1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손승환 기자 '5·18 포럼' 野도 고개 숙였지만…이진숙 "김정은 환영도 이런 비난받을까"野 '분권형 개헌' 李 맹폭…장동혁 "쥔 권력 놓지 않겠단 것"(종합)관련 기사與 당권주자 막바지 표심공략…金 "부동산 보완" 鄭 "李 공소취소"오세훈, 정무라인 재편…'정무·기획' 없애고 '야간경제·공보' 특보 신설[뉴스1 PICK]국회 찾은 오세훈 시장…野 '8·13 부동산 대책 총공세'DB증권 상반기 순이익 708억원…전년比 49.4%↑한병도 "충분한 주택 물량 막힘 없이 공급…野·서울시 협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