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반등하며 상승 마감한 5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증시 강세와 반도체주 투자심리 개선 등의 영향으로 239.31포인트(3.76%) 오른 6598.26로 상승 마감했다. 2026.8.5 ⓒ 뉴스1 이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고민정, 지지자 커피 선물에 "지금 난 가장 행복한 사람"이준석 "세종을 반면교사 삼아야…세법 백성 반대에 14년간 조금씩 고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