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장외 투쟁 평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 등 묻자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2026.4.17 ⓒ 뉴스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유용원 "한동훈을 30일 필버 1순위로 배려해야 한다는 국민들 문자 많아"정청래 "靑도 '연임 불가능'이라해…조의장, 다시 재해명·사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