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장외 투쟁 평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 등 묻자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 2026.4.17 ⓒ 뉴스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