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 거부 이유 뻔해…치부 알려질까 두려운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규제에서 시장으로, 징벌에서 합리로' 국민의힘 부동산정책 정상화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황기선 기자손승환 기자 한동훈, '사의 표명' 정성호에 "보완수사 금지 막을 의무 다해야"나경원 "李, 본인 집 팔자 '보유세 3배'…이중성에 할 말 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