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보완수사권 역설 정치인들, 갑자기 전건송치 부활 주장"김 "보완수사권 인정해야 한다더니…허언인가"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2026.6.17 ⓒ 뉴스1 김태성 기자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4.5.2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세정 기자 유상범·조은희, 예결·문체위 야당 간사 선임…상임위 본격 가동송영길 "열린우리당 아픔에 전대 초반 과격 발언…이젠 원팀 행보"관련 기사與, 檢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이르면 30일 본회의 수순(종합)국힘, 與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에 "국민 안전 권력투쟁과 맞바꿔"한동훈 "민주, 끝내 범죄자 편에 서기로…이제는 토론 나오라"與, 검찰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 규탄…"수사방해 멈춰야"케빈 김 아세안 대사, "한미일 SMR 협력, 美 행정부 최우선 과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