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철환·노태악 등 중앙선관위 관계자 출석재검표 합의 결과 따라 결과보고서 채택 일정 변동 가능성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제1차 청문회에서 증인선서문을 윤상현 위원장에게 전달한 후 인사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김세정 기자 김민석 "당정관계 鄭때 최악"…정청래 "金 총리때 공급대책 뭐했나"(종합)중앙선관위, 지방선거 '투표용지 사태' 직원 15명 징계…해임·강등도관련 기사중앙선관위, 지방선거 '투표용지 사태' 직원 15명 징계…해임·강등도'부정선거 끝장토론' 제안에 나경원 "번지수 틀려…선관위하고 하라"이준석, 정점식 오찬서 "다음 총선서 '+40석' 더 확보해야 하는데…"윤상현 "부정과 부실은 다르다…나경원에 끝장 토론 제안"장동혁 "간첩 수사 안하는 나라 돼…민주당 온갖 이유로 법안 처리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