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반명 분열주의 심판해야" 발언에 與 당권주자들 충돌김민석(왼쪽부터)·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20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정청래김민석이기림 기자 김민석, 평당원 중심 명예후원회장단 구성…후원금 한도 꽉 차與,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범위 축소 추진…'사생활 중대 비밀'만관련 기사전국으로 흩어진 '與당권 3인방'…팀정청래-팀김민석 뭉치고 송영길 독자행보김민석·정청래 엎치락뒤치락…'당원 30%' 호남 선택은 누구이번주 송영길·정청래·김민석 첫 TV토론…'신천지·유시민' 격돌하나정청래·김민석, 주말도 신천지 공방…"상대방 헐뜯기" vs "짚을 건 짚어야"김민석 "당 미래 생각에 신천지 문제 짚어…존엄한 해결 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