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주진우·22개 유튜브 채널 고발"…김혜경 여사 '손털기' 의혹 반박

與 김현·김동아 "영부인 명예 심각히 훼손…악마의 편집"
전용기 "사이버 렉카 말로 안 좋아…김 여사에 사과하라"

본문 이미지 - 김현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장. 2026.7.7 ⓒ 뉴스1 유승관 기자
김현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장. 2026.7.7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2026.7.13 ⓒ 뉴스1 유승관 기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2026.7.13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6.25 ⓒ 뉴스1 신웅수 기자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6.25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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