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현·김동아 "영부인 명예 심각히 훼손…악마의 편집"전용기 "사이버 렉카 말로 안 좋아…김 여사에 사과하라"김현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장. 2026.7.7 ⓒ 뉴스1 유승관 기자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2026.7.13 ⓒ 뉴스1 유승관 기자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6.2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김혜경 여사김현김동아주진우조소영 기자 [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