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 앞둬…작은 정당이지만 역할과 책임 막중"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남해인 기자 김민석 "서미화·박선원·김용, 새 지도부 그림이면 좋겠다"'친청' 최민희, 임미애·김영호 '김용 지지·사퇴'에 "친김민석 꼼수·야합"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월)범여 법사위원들 "재판지연, 조희대 직무유기…탄핵·법왜곡죄 처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일)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서 '평화·미래·성장' 강조…정치권 "원팀" 메시지도여야, 81주년 광복절 메시지…"국민주권 굳건히" "자유·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