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 앞둬…작은 정당이지만 역할과 책임 막중"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남해인 기자 "홈플러스 30만 생계 지켜야"…與, MBK·메리츠에 지원 촉구한병도 "재검표·특검 미루는 국힘 속내 뭔가…빨리 재검표부터"관련 기사우상호 "유시민, 왜 대통령 反개혁론자로 몰고 가는지 이해할 수 없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목)'민주 12대 국힘 1' 경기도의회 원 구성 타결…파행 피했다전북 찾은 정청래, 공세 높인 송영길…김민석은 비전 경쟁법사소위 형소법 심사지속…'수사권 일부존치법' 이르면 16일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