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단독 종결 견제…송치 범위 대폭 확대중수청·공소청 1년 연기…의안과에 접수김기웅·곽규택·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형사소송법·공소청법·중수청법 개정안을 제출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박기현 기자 野 정책위의장, 두 달째 공석…'ISA 재검토' 정책 실기에도 대응 난망野 단독 국조특위서 '투표율 오입력' 질타…"부정선거 아냐" "그게 부정"관련 기사장동혁 "국민 주권 정부 아닌 국민 포기 정부로 전락"조국 "직접·인지 수사권 없는 공소청, 범죄정보 수집 근거 없다"野 대여 전선, 광장에서 정책으로…부동산·ETF·보완수사권 3축[단독]마약수사 공백 막는다…중수청, 부산 공항·항만에 '마약 수사과' 추가 신설우여곡절 끝 1년…사퇴론 넘은 장동혁, 곧 임기 반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