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욕하는 이들이 당 주류되면 선거 희망 있을까"선호투표제·청년최고위원엔 "당헌·당규 위반 해소되면 따를 것"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민주당김세정 기자 송영길 "정청래가 당 끌고 가면 우리 딸, 아들도 안 찍을 것"한미의원연맹, 19일 미국 방문…관세·쿠팡 논의 전망관련 기사정청래 출마에 친명·친청 신경전…전대 룰 놓고도 정면 충돌'대진표 확정' 정청래·김민석-송영길 신경전…보완수사·명청갈등 충돌송영길 "정청래가 당 끌고 가면 우리 딸, 아들도 안 찍을 것"김민석 "당대표 교체 못하면 李정부 흔들려…확장 덧셈 정치 시작"[뉴스1 PICK]정청래 "당대표직 이용해 대선출마 않겠다" 연임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