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냐, 檢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韓 "보수재건 해 2028년 총선 압승해서 정상화해야 한다" 강조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통합컨센서스 대화 2026'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7.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김일창 기자 김승원 공방 '2라운드'…한동훈 때리는 與 '성추행·갑질' 부각 野"간신철"…국힘·한동훈, 용혜인·김승원 이어 강신철 낙마 정조준관련 기사李대통령 '김지용 카드' 고심 계속…철회 명분 약하고 강행도 부담형사사법 대전환 코앞…법무부·공소청·중수청 '수장 없는 출범' 우려李대통령 "지지자 글 작성자 모든 주장 동조 아냐…혐오·비아냥 버려달라"국힘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미제출' 권한쟁의심판 청구"[속보]李 "檢보완수사권 부재, 경찰 수사 철저한 견제·보완 장치로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