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단협, 盧와 화해로 끝난 문제"정청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당대표 후보 정견 발표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7.12 ⓒ 뉴스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기원 "구더기 아닌 국민가슴 피멍"…'보완수사권 예외' 편지 돌려최민희 "여조 1위 김민석인데 왜 정청래 집중 공격?…특이한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