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 도입 두고 전날 회의…친청계 반발에 결론 불발15일까지 관련 논의 마무리 방침…계파갈등도 격화 전망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왼쪽부터 한 직무대행, 이성윤, 황명선 최고위원. 2026.7.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당대회더불어민주당장성희 기자 당정,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논의…"메가특구법 등 연말까지 처리"김민석·송영길, 노인위원협의회서 당심 공략…정청래는 잠행 모드관련 기사김민석, '선호투표제 도입' 두고 내부 충돌에 "선수는 룰 따지지 않아"친청 이성윤 "일방적으로 맞아 너무 아프지만…최선 다하겠다"김민석·송영길, 노인위원협의회서 당심 공략…정청래는 잠행 모드與, 보완수사권 신중론…"신념 돼선 안 돼" vs "지금 당장 폐지"(종합2보)與 최민희, 최고위원 출마…"검찰·언론·민생·정당개혁 견인차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