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 도입 두고 전날 회의…친청계 반발에 결론 불발15일까지 관련 논의 마무리 방침…계파갈등도 격화 전망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왼쪽부터 한 직무대행, 이성윤, 황명선 최고위원. 2026.7.1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당대회더불어민주당장성희 기자 진보당, 與에 미래대응기금 요구안 전달…"초광역특구법 이대론 안 된다"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관련 기사민주당, 이번주 '신천지 개입설' 의총 보고…계파 갈등 증폭 기로李지지율 침체에 정청래 '깃발' 예고까지…100일 앞둔 김민석號 곳곳 암초국감서 몸집 키운 이진숙·김태규·주진우…차기 전대 변수로 부상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