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팀장 구속, 민주당 야당이었으면 '대통령 책임지라' 했을 것""여기저기서 정권 종말 신호 국민 심판 멀지 않아…정신 차리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맘(Mom)편한특별위원회 공동 주최 6·3 참정권 침해 전국 학부모 시국 대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일창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 "AI 혜택 고루 누려야"…김영훈 "인간 소외 안 돼"장동혁 "위철환 버티는 만큼 감옥서 보낼 시간 길어질 것…즉각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