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음료컵 테러' 사건의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8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법원은 정 후보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26.7.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박범계 "판결 널뛰기…'수판 굿럭, 목판 죽었다' 소리 나와"'누가 보수진영 대선 후보감' 물음에 홍준표 "한동훈만 빼고"관련 기사검증결과 이상 없는 투표지 올공서 반출…선관위 창고로 이송올공 투표지 검증 마친 특검, 선관위 핵심 의혹 수사 속도 낸다자정 넘긴 247만장 투표지 검증…떠나는 특검에 "원천무효" 외침투표지 247만장 검증 13시간 만에 종료…"상당수 추가분석 필요"(종합)[속보] 선관위 특검, 13시간여 만에 올공 투표지 검증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