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음료컵 테러' 사건의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8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법원은 정 후보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26.7.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윤상현 "피해자가 檢에 신고하라고?" 김용민 "현행 법 설명한 것"윤건영 "김어준 태세전환? 방송인으로서 CCTV 영상 튼 것"관련 기사與 최고위 또 충돌…'선호투표·청년최고위원' 결론 못 내(종합)한병도 "국민 위한 檢개혁 완수할 것…우려 사항 보완 방안 마련할 것"제주도, 민선 9기 첫 추경 8조4747억 편성…'3고' 대응 4615억 증액송영길 "정청래, 연임 도전에 지선 뒷전…홍명보로 총선 못 치러"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선관위 선거1계장 소환…투·개표 사무 총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