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는 웃고, 피해자는 두번 우는 나라 만들고 싶나"장윤기 사건에 대한 경찰의 증거인멸 의혹 등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한 7일 검찰 수사관들이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에 들어가고 있다.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보완수사권장윤기김정률 기자 [속보] 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 기본 입장…최종 입법권은 국회에"野, 경찰 '서영교 출판기념회 돈봉투 무혐의' 처분에 "굴종 수사 극치"관련 기사정점식 "원구성 투쟁, 중진 의견 들어볼 것…의원직 총사퇴는 희화화 우려"[인터뷰 전문] 배종찬 "李 지지율 회복하려 영혼 갈아…뿌리깊은 계파가 문제"與, 檢 보완수사권 폐지에 속도…"보완수사요구권은 실효성 있게"국힘 "보완수사권 아닌 범죄수사 개편 논의…여야정 협의 제안"국힘 "보완수사권 폐지는 범죄자 천국 '직행열차'…형소법TF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