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정당 아닌 대통령을 나아가게 하는 집권당으로""개혁 아젠다, 지도부 앞에서 멈춰…리스크 관리만 신경"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고위원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형남최고위원장성희 기자 與 "철없는 투정" 野 "법死위 전락"…가열되는 원구성 여론전(종합)눈시울 붉힌 한병도 "5·18 폄훼, 진보·보수 떠나 그러면 안 돼"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3일, 금)'명청대전' 與전대 막올랐다…당대표·최고위원 출마 러시정원오측 'GTX 철근누락' 고리로 오세훈 맹폭…"무책임 극치"정원오 '원팀·용광로', 오세훈 '혁신·대통합'…선대위부터 차별화 전략정원오, '현역 대거 합류' 선대위 출범…'오세훈 심판본부'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