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접수신장식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지난달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김세정 기자 비명계 모임 '초일회' 해산…"이재명 정부 성공 힘 보태자"[인터뷰] '盧오른팔' 이광재 "과거 아닌 미래 봐야…적통 논쟁 그만"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금)배재고 5.18 비하에 교육계 탄식…"교실까지 번진 혐오문화"청주 찾은 김민석 "'3대 메가' 지역편중 아냐…전국 대변화"(종합2보)중앙대 언론동문회 신임 회장에 노효동 연합뉴스TV 보도국장'청주 하닉' 찾은 김민석 "메가프로젝트 지역 편중 아냐…전국 대변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