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통 논쟁' 국민 관심과 전혀 달라""문조털래유, 文 전 대통령도 썩 기분 좋은 상황 아냐"윤건영 국회 제9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조특위 일정 및 증인 출석 관련 여야 간사 협의를 위해 위원장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6.6.3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윤건영이재명오세훈유시민김세정 기자 중앙선관위 "투표용지 100% 인쇄 원칙…추가 배분 절차도 법제화"김은혜 "위철환, 진상위 보고 미리 받아"…조현욱 "용납 못할 일"관련 기사野 "정원오 폭행사건, 5·18 아닌 주폭사건"…與 "오세훈, 저열한 공작"與, 野 '주폭 사건' 공세에 "저열한 공작"…'정원오 현상' 부각 차별화도정원오, '현역 대거 합류' 선대위 출범…'오세훈 심판본부'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