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제명' 韓 행보 확대에 심기불편 드러낸 것 해석 나와한동훈(왼쪽)·장동혁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국회 글로벌 외교안보포럼 텔레그램 단체방 갈무리)손승환 기자 고동진, 호남 반도체 투자에 "4류 정치가 일류 기업 팔 비틀어"장동혁 "與 법사위 목적은 '재판취소'…李 감옥행 빨라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