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0일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순삼 여사,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오른쪽) 등이 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에서 열린 '2025 대구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5.1.10 ⓒ 뉴스1 남승렬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진종오 "홍명보 사퇴로 끝낼 일 아냐"…축협 비리 제보센터 가동김재원 "鄭 잡으려다 반도체 잡지 말고…구미 땅값 99.9%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