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비판 "자유시장경제 파괴 행위""용수, 전력 모든 조건 갖춘 충청권 왜 안되는지 밝혀야"충청권 4개 시도 단체장들이 해양수산부 이전 등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19일 오전 세종시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세종에서 만나 이동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김영환 충북지사.(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 ⓒ 뉴스1 김기태 기자홍유진 기자 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유승민 '딸 특혜 임용 의혹' 송치에 "정치 수사, 무죄 반드시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