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에 대한 평가 이미 끝, '정상 아닌데' 웃음거리 될 뿐 보기 딱하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장동혁홍명보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한동훈, 장동혁 겨냥 "홍명보 감독은 사퇴라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