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취소로 재판 지우려는 한 사람…계엄 공포 기시감"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유승관 기자한상희 기자 선관위, 지방선거 직전 두 달 초과근무수당 50억 지급한지아 "인요한 적십자 회장직 사퇴해야…李정부 위선적 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