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지지율 하락세 속 선관위·한성숙 고리로 대여공세 화력가을 비대위 후 연말연초 전대론 등 질서 있는 퇴진론 부상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6.15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한상희 기자 선관위 국조 첫날, 증인 16명 불참…여야 "집단 항명" 질타(종합)선관위 비상임위원 7명 중 5명 국조특위 오후 출석키로관련 기사홍준표 "나름 잘하는 張 흔드는 건 빈대정치…그래서 국힘은 희망 없어"김용태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당권 유지하는 '장동혁 리더십' 끝내야"'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인터뷰 전문] 이진숙 "재선거하면 국힘 압도적 승리…190석 여권이 나서라"장동혁 "참정권 박탈 사태…지방선거 전국 재실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