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재원, 신동욱 최고위원, 장 대표, 김민수 최고위원. 2026.6.8 ⓒ 뉴스1 신웅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박정희 동상, 나를 닮았다는 비아냥까지 들었다" 존치 판결 환영김용민 "김지용 중수청장? 반민특위 위원장에 친일파 임명한다면…"